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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2)' 최민환♥율희, 아들 짱이 위해 열혈 부모로 변신…'나이 차이까지 눈길'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0.18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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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2)'에 출연하고 있는 최민환과 율희가 아들 짱이를 위해 열혈 부모로 변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최민환♥율희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율희는 어린이집 선생님에게 "저는 어린이집 알아볼 때 야외 활동이 많았으면 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민환은 "제일 어린 친구가 몇 살 정도냐"고 물어봤고 선생님은 "현재로는 8개월이다"고 답해 율희와 최민환을 놀라게 만들었다.

선생님은 "오히려 그 애들이 적응을 더 잘한다. 짱이는 내년에 온다고 했는데 그때 오면 더 힘들거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민환은 어린이집에 있을 수 있는 시간과 픽업 방법, 수업과 일과를 물으며 열혈 아빠의 면모를 선보였다.

KBS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 캡처

최민환은 올해 28세로 지난 2007년 FT아일랜드 1집 앨범 [Cheerful Sensibility]으로 데뷔했다. 이후 '눈물이 더 가까운 사람', '나쁜 여자야', '러브레터' 등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갔다.

국내외로 사랑받던 최민환은 지난 2017년 5살 나이 차이가 나는 라붐 출신 율희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이듬해인 2018년 5월 아들 재율을 출산한 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최민환과 율희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16일 최민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들께 가장 먼저 들려드리고 싶은 소식이 있다. 짱이의 동생이 생겼다"며 "이렇게 저희에게 또 한 번의 큰 축복이 찾아와 너무 벅차기도 하고 떨린다"고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많이 축복해주셨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후 율희는 "짱이의 쌍둥이 동생들 소식듣고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요즘 입덧이 너무너무 심해서 정신을 못차리고있는데 그만큼 그 누구보다 고생해주는 남편과 어머님 덕분에 별 탈 없이 행복하게 태교 중이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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