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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박유나, ‘제니 닮은꼴’ 스웨그 넘치는 근황…‘걸그룹 연습생 출신?’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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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호텔 델루나’ 박유나가 스웨그 넘치는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걸그룹 연습생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18일 박유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힙합공연 #스카 슈퍼스웩페스티벌 #인천 남동체육관 #10월 26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나는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이며 올 블랙 패션이 돋보였다. 완벽한 몸매는 물론 또렷한 이목구비로 여신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유나 인스타그램
박유나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세 보이게 입어도 안 센 언니♥”, “언니 진짜 존예예요ㅠㅠㅠㅠ보고싶어요”, “분위기 미쳤다 진짜 너무예뻐ㅠㅠ힙한 것도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유나는 올해 나이 23세로, 2015년 KBS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로 데뷔했다. 또 그는 같은 해 이니스프리와 아시아나 항공 등 모델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어 ‘비밀의 숲’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호평을 받았으며 ‘더 패키지’에서 류승수와의 남다른 케미로 눈길을 끌었다.  ‘육룡이 나르샤’, ‘모두의 연애’,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투하츠’, ‘스카이캐슬’, ‘호텔 델루나’ 등 꾸준한 연기 활동을 보였다.

최근 박유나는 SBS ‘런닝맨’에 출연해 화려한 댄스 실력을 보였다. 배우 데뷔 전 걸그룹 연습생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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