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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황바울, 반려견과 함께한 웨딩화보 “불편하네”…결혼식에서 ‘베이비복스 완전체?’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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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간미연과 황바울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베이비복스 완전체 모습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18일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피왈: 커플 사이에서 매우 불편하네 #사랑해 #댕댕이 #무념무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바울은 웨딩 슈트를 차려입고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간미연 또한 팔이 드러난 웨딩드레스로 여신 자태를 과시했다. 특히 아무 표정 없는 반려견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바울-간미연 / 황바울 인스타그램
황바울-간미연 / 황바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루피 표정이ㅋㅋ무념무상 루피는 무슨 죄인가요?”, “배우님 웨딩사진 너무 예뻐요!!”, “호비 튼튼이 아저씨 맞죠?? 결혼 축하합니당~~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수 겸 배우 간미연은 올해 나이 38세이며 비주얼 담당으로, 1997년 1집 앨범 ‘EQUALIZEHER’을 통해 데뷔했다. 베이비복스 활동 당시 뛰어난 비주얼로 걸그룹 내 상위권을 기록하며 자주 언급되는 인물 중 하나였다.

베이비복스 활동 종료 후 그는 솔로로 전향했으며 ‘파파라치’의 곡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간미연이 결혼을 알린 가운데 베이비복스 멤버들의 오랜만에 회동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간미연과 황바울은 3살 연상연하 커플로, 오랫동안 좋은 친구로 알고 지내다 3년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번개맨의 친구 올라 유명한 황바울은 MC와 리포터로 활동했으며 이후 연기나 뮤지컬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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