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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시리즈 예매, 18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무통장 입금은 불가'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0.1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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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2019 한국시리즈 입장권 예매가 시작되며 관심이 뜨겁다.

18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에서는 2019 한국시리즈 예매 1·2·6·7차전 잠실야구장 경기 예매가 시작됐다.

22일부터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 입장권으로 1차전 ▲18일 오후 2시 ▲2차전 18일 오후 3시 ▲6차전 18일 오후 4시 ▲7차전 18일 오후 3시다.

뉴시스 제공
뉴시스 제공

한국시리즈 입장권 예매는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서 '한국시리즈'를 검색해 예매할 수 있으며, 인터파크 인터넷 홈페이지와 ARS(1544-1555),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예매 수수료는 장당 1000원이며, 부정 예매 방지를 위해 무통장 입금 결제를 할 수 없다.

한국시리즈 입장권은 모두 온라인 예매로 진행된다. 취소분이 있을 경우에 한해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KBO는 KBO 리그 경기 티켓의 불공정 거래와 온오프라인에서의 비정상적인 재판매 과정을 차단하고 2차 티켓 시장의 공정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KBO 리세일 앱을 운영하고 있다. 포스트시즌 경기의 예매 오픈일 다음날부터 거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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