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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장영란,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남편 한창은 미소 요정’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1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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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장영란이 깜찍한 모습의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머리자름 #남편한테사랑받는길 #이쁘답니다 #남편입가에미소가활짝피었네요 #남편은미소요정 #두아이들드뎌자네요 #안주도도착 #급히한잔하고주무실께요 #다이어트는내일부터#잘자요 #소소한행복을누리며살아요"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핑크색 원피스와 화려한 패턴의 블라우스, 레드 컬러의 베레모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장영란은 나이가 무색한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장영란 인스타그램
장영란 인스타그램

사진이 공개된 이후 네티즌들은 "언니 예뻐요", "아내의 맛 항상 챙겨보고 있어요", "갈수록 더 예뻐요", "순정만화 여주인공 같아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2세인 장영란은 VJ 겸 가수 출신의 방송인이다. 과거 장영란은 '라니'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했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감초 역할을 했다.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창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한창의 직업은 한의사고, 나이는 40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2살이다. 한창과 장영란 부부는 결혼 후 아들 준우와 딸 지우를 자녀로 두고 있다.

현재 장영란은 '아내의 맛'에 고정 출연 중이다. 장영란은 '아내의 맛'을 통해 남편과 두 아이들, 시부모님 등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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