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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2’ 윤혜수, 남심 올킬한 한국무용수의 일상…청춘+섹시미 물씬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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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18일 ‘썸바디2’가 첫방송하는 가운데 한국무용수 윤혜수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7월 윤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혜수는 해맑은 미소와 함께 완벽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더했다. 더불어 그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윤혜수는 려인 무용단 부단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한국 무용수로, 나이나 학력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바 없다. 다만 사전 공개 영상에서 이상형에 대해 눈매가 선한 사람이라 밝혔다. 그는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시작하기 전 공개된 사전 영상에서 남자 댄서들의 사진 호감도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윤혜수 인스타그램
윤혜수 인스타그램

윤혜수는 사전 호감도 1위를 차지한 후 인터뷰에서 “너무 좋았다. 근데 뭔가 티를 낼 수 없으니 바로 (탈의실)로 들어갔다”고 당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사전 호감도 1위 혜택으로 가장 먼저 무대를 꾸밀 수 있게 됐다. 윤혜수는 “제가 들어갔다 나오니 분위기가 전과 달라진 것 같았다”라며 “조금 어색했다”고 말했다. 

윤혜수가 무대 위로 올라오자 송재엽, 이우태 등 남자 출연자들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그는 아이유의 ‘밤편지’를 노래로 아름다운 한국 무용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댄서들의 썸과 사랑을 만날 수 있는 ‘썸바디2’는 18일 오후 8시 Mnet에서 첫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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