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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 ‘에피파니’로 사우디 아이튠즈 TOP100에서 당당히 1위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1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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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방탄소년단에 대한 애정이 식을 줄 모르고있다.

지난 12일 매체 ‘걸프뉴스’는 방탄소년단(BTS)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콘서트에 대해 언급했다. 해당 뉴스에서 걸프뉴스는 가장 인상깊은 순간을 멤버 진의 ‘에피파니(Epiphany)’ 공연으로 꼽았다.

이날 공연 인기에 힘입어 사우디아라비아 아이튠즈 TOP100에 진의 솔로곡 ‘에피파니’가 랭크해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 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방탄소년단(BTS) 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해당 곡 ‘에피파니’는 지난해 발매한 방탄소년단(BTS)의 앨범 ‘러브 유어셀프 結 앤써 (LOVE YOURSELF 結 ‘Answer')’의 수록곡 중 하나이다.

또한 다른 멤버들의 솔로곡들도 해당 차트에 진입한 것으로 전해진다.

방탄소년단(BTS)는 지난 11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에서 해외 가수 최초로 콘서트 무대를 가졌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콘서트를 위해 보수적이기로 유명한 사우디아라비아 측에서 외국인 부부라도 부부 증명 서류 없이 함께 투숙할 수 없다는 법을 깨고 공연 나흘전부터 외국인 남녀 호텔 투숙을 조건없이 허락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식을줄 모르는 방탄소년단의 인기가 해외로까지 뻗어나가며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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