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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은 ♥’ 오창석, ‘태양의 계절’ 짝꿍 윤소이와 함께…종영까지 몇 부작 남았나?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1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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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오창석이 ‘태양의 계절’ 촬영장 현장을 공유했다. 

최근 오창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양의계절 #촬영감독님스페셜 #얼마안남은촬영 #다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창석은 ‘태양의 계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윤소이, 감독님과 촬영장에서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멀리서도 빛나는 완벽한 비율과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채은 언니랑 럽스타그램도 많이 올려주세요”, “태양의 계절만 기다리는 중입니다!!”, “저 재방송까지 다 챙겨보고 있어요!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창석 인스타그램

오창석은 2008년 KBS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했다. 데뷔 후 ‘아테나: 전쟁의 여신’, ‘사랑아 사랑아’, ‘오로라 공주’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오로라 공주’에서 얼굴없는 베스트 셀러 작가이자 3명의 누나들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는 황마마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차기작으로 ‘왔다 장보리’, ‘피고인’을 선택한 그는 최근 ‘태양의 계절’에 출연하며 윤소이-하시은-김주리-지찬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담은 작품.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와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을 그리고 있는 작품으로 총 100부작 드라마다.  

오창석이 활약 중인 ‘태양의 계절’은 매일 오후 7시 50분 KBS2에서 방송되며 후속작은 ‘우아한 모녀’다. 

한편, 오창석은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 2’로 인연을 맺은 이채은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창석은 올해 나이 38세이며 여자친구 이채은은 25세로 직업은 모델로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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