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엠블랙 승호, 데뷔 10주년과 나이 33세 생일 겹경사…이준의 근황은?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0.18 04:4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미성 기자] 그룹 엠블랙의 리더 승호가 데뷔 10주년을 자축했다.

승호는 지난 15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긴급소식 (경) 엠블랙 데뷔 10주년 (축) 엠블랙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승호 배우가 V-LIVE로 팬분들을 찾아가요 아직도 팔로우 안되신 분들은 지금 당장 윌엔터테인먼트 V-LIVE 계정을 팔로우 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승호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승호는 훈훈한 외모로 팬들의 이목을 끈다.

엠블랙 승호 인스타그램
엠블랙 승호 인스타그램
엠블랙 승호-미르-지오 / 미르 인스타그램
엠블랙 승호-미르-지오 / 미르 인스타그램

최근 승호와 미르가 지오의 결혼식에 참석해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승호는 “결혼 축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미르 역시 “지오형 예슬이 결혼, 우리형이 결혼이라니 ㅠㅠ”라는 글로 지오 최예슬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식에 참석한 승호와 미르가 지오와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의 훈훈한 모습에 엠블랙을 다시 보고 싶다는 팬들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지오는 최예슬과 지난해 1월 공개열애를 시작했고, 지난 7월 결혼을 발표해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 달 28일 서울 모처에서 스몰 웨딩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승호는 2009년 그룹 엠블랙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4년 멤버 이준과 천둥이 탈퇴하면서 3인조로 재정비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