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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김원효♥심진화, 결혼 이후 갈수록 예뻐지는 미모 '가을여신 등극'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18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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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아빠본색' 심진화가 다이어트 이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심진화는 '동치미'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짙은색 자켓과 단발머리로 한껏 분위기있는 여자로 변신한 그녀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우 눈정화 하고가요", "컬러가 가을 가을하시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심진화 인스타그램
심진화 인스타그램

심진화는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김원효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두 사람은 2011년 결혼해 아기를 갖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음을 고백했다.과배란 유도와 인공 수정 등을 시도했지만 실패했음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원효 부부는 결혼 8년 만에 시험관 시술 상담을 받기로 결심했다.

심진화는 인터뷰에서 인공수정이 실패한 뒤 크게 좌절했던 상황을 고백하면서  “내 것이 아님에도 임신 테스트기의 빨간 두 줄만 보면 울컥한다. 그만큼 그 두 줄을 보는 것이 힘들다는 걸 안다. 직접 보게 되면 기쁠 것 같다”라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편 심진화·김원효 부부가 출연하는 채널A '아빠본색'은 꾸밈없는 아빠들의 리얼한 일상 관찰과 스튜디오에서의 허심탄회한 공감 토크를 통해 지금까지 예능에서 외면받았던 '아빠', '가장'에 대한 이야기를 정면으로 다루고 말하지 못했던 그들의 속마음까지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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