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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운서, 결혼식서 부케받고 관심↑"이렇게 옷이 예쁘면 더 많이 일하고 싶잖아"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18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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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이상화-강남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면서 관심이 쏠렸다.

지난 7일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옷이 예쁘면. 더 많이 일하고 싶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화사한 꽃무늬 패턴의 원피스를 입은 채 셀카를 찍었다.특히 카메라를 보며 밝게 웃고있는 그녀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장예원아나운서 짱이뻐","레알 이상형"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예원 인스타그램
장예원 인스타그램

지난 1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상화와 가수 강남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의 결혼식에서 1부 사회는 이경규가 주례는 태진아가 맡았다. 축가는 가수 김필이 부케는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받았다.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인 장예원은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동기는 조정식 아나운서다.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 재학 중 23세의 나이로 SBS 아나운서에 합격한 그는 최연소 타이틀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라디오 '장예원의 오늘같은 밤', '돈워리스쿨', 'SBS 8 뉴스', '게임쇼 유희낙락' 등 라디오와 방송은 물론 뉴스까지 맡아 능숙한 진행실력을 뽐냈다. 

장예원 아나운서 동생 장예인 또한 MBC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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