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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발견한 하루' 이재욱, 웹툰 찢고 나온듯한 조각 미모…드라마는 총 몇부작?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1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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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이재욱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7일 이재욱은 자신의 SNS에 "내일이 더 재미있지용"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욱은 블랙 수트를 입은 채 훈훈함을 뽐냈다. 반쯤 깐 쉼표 머리와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백경 최고", "오늘 드라마 보고 반했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재욱 인스타그램
이재욱 인스타그램

총 32부작인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여고생 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이재욱은 극 중 만화 '비밀'의 남자 조연, 스리고 서열 3위. 내가 10년간 짝사랑한 남자이자 약혼자인 백경 역을 맡아 원작 웹툰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이른바 ‘만찢남’ 비주얼을 자랑하며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훤칠한 키과 훈훈한 교복핏을 겸비한 백경의 등장은 반박불가 순정만화 주인공의 모습 그 자체다.

올해 22세인 이재욱은 2018년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데뷔해 마르꼬 한 역을 완벽히 소화하면서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했다. 이후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에서 설지환 역을 맡아 순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상대역 이다희와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줬다.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매주 수, 목 밤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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