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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퀸덤' 여자아이들 소연, "분노 표현하는 팀 보여줄것, 소름돋았으면 좋겠다"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1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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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퀸덤' 여자아이들이 2라운드 오프닝 무대를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17일 방송된 Mnet '퀸덤'에서는 1라운드 유닛 라운드의 투표 결과 발표와  3차 경연 2라운드 ‘팬도라의 상자’가 진행됐다.

이날 여자아이들은 빨간색 드레스를 맞춰 입고 나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성규는 "실례지만 신발을 다 잃어버린거 같다"고 하자 소연은 "열심히 춤을 추기 위해 벗고 나왔다"고 답했다.

소연은 이번 컨셉에 대해 "슬픔 속의 분노다"라고 말했다. 소연은 컨셉 회의에서 "옷은 맨발에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고 하고싶다"라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Mnet '퀸덤' 캡쳐

소연은 "드레스에 어울리는 신발은 구두라는 편견을 깨고 맨발이라는 거를 보여드리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여자아이들의 무대 기획 단계에서는 뷰티 크리에이터 씬님이 분노 메이크업을 돕기 위해 나섰다. 

무대 시작 전 우기는 "이번에 더 보여드리고 싶어서 잘 준비했다. 오프닝으로 여러분의 눈에 띌 수 있게 저희가 찢어버리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소연은 "항상 도전하는 아이들인만큼 이번에는 발라드도 편곡을 하면 충분히 멋있게 무대를 만들 수 있단걸 보여드리고 싶고 분노를 표현하는 팀이 있단걸 보여드리고 싶다. '소름돋는다' 이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 날 한 시에 동시 컴백, 새 싱글을 발매할 K-POP 대세 걸그룹 6팀이 ‘진짜 1위’ 자리를 놓고 정면 승부를 펼치는 Mnet 컴백전쟁 ‘퀸덤’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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