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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 부인 김수미, 뭘 입어도 완벽한 느낌 '30대 나이 믿기지 않는 외모'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1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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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개코 부인 김수미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김수미는 자신의 SNS에 "비오는 담양군 용면 쌍태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미는 베레모에 베이지색 조끼를 매치해 따뜻한 느낌의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아찔하게 드러난 쇄골라인과 가녀린 팔목등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거 베스트 진짜 너무 예쁨", "수미언니ㅠㅠㅠ 너무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수미 SNS
김수미 SNS

김수미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살이다. 지난 2011년 3월 개코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있다.

한편 김수미의 남편 개코가 속한 다이나믹 듀오는 지난 16일 소속사를 통해 10월 발매 예정이었던 앨범을 연기하기로 발표했다.

아메바컬쳐 측은 앞서 故 설리의 비보에 “안타깝고 비통한 소식에 깊은 조의와 애도를 표하며, 세상의 편견에 홀로 맞서면서도 밝고 아름다웠던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라며 "오늘은 많은 분들께 사과의 말씀 전하려 합니다. 다이나믹 듀오가 당분간 예정되어 있던 스케줄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며 “현재 이와 관련하여 각 스케줄을 주관하는 주최 측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완만하게 정리 중에 있는 상황이며, 주최 측의 사정상 불참이 어려운 스케줄의 경우 그 해결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논의 중에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일부 콘텐츠는 예정된 일정에 맞춰 노출될 수 도 있다는 양해를 구하며 기다려준 팬들과 관계자들에 대해 거듭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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