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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노르웨이 3인방, 울릉도행 배편서 라면 홀릭 빠져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0.1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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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노르웨이 3인방이 라면 홀릭에 빠졌다.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노르웨이 3인방의 여행기가 방송됐다.

첫번째 경유지 포항에 도착한 이들은 독도를 가고싶은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친구들은 “섬이 바다 한 가운데 있는 게 멋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포항 숙소에 도착한 친구들은 “바다가 있고 좋다”며 숙소를 마음에 들어했다. 새벽 2시경 도착한 이둘은 이불부터 세팅하며 잠을 잘 준비에 돌입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파블로는 “배를 타려면 7시 30분보다 일찍 일어나야한다”며 토론을 시작했다. 친구들은 “바다 위에서 자는 것도 나쁘지 않다”며 쿨한 태도를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음날 포항 여객선 터미널에 도착한 이들은 딱 한 대 남은 울릉도행 배를 타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티켓을 구매한 후 잠시 휴식을 취한 노르웨이 3인방. 아침부터 라면을 선택한 에이릭은 고개를 끄덕이며 라면 먹방을 펼쳐보였다. 

결국 여객선 안까지 라면을 들고온 에이릭은 무아지경으로 라면을 먹어 웃음을 안겼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그리고 있다. 매주 목요일 밤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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