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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골든슬럼버' 한효주, 미국 촬영위한 훈련에 한창 "곧 봬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1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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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영화 '골든슬럼버' 한효주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한효주는 자신의 SNS에 "1년 가까운 시간동안 열심히 훈련하고 촬영했어요. 많은걸 배울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곧 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복싱 훈련에 한창인 모습이다. 특히 진지한 표정으로 자세를 잡고 운동에 임하는 그녀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멋있어요!! 그 동안 정말 수고했었어", "고생하셨어요! 얼른 뵈었으면 좋겠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효주 SNS
한효주 SNS

한효주가 출연한 영화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렸다.

'골든슬럼버' 는 국가 조직에 의해 계획된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이라는 극적 사건을 토대로 하지만 그 중심에 있는 인물은 남들보다 특출한 능력을 지닌 영웅이 아닌, 택배기사와 그의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 등 우리 주변에 존재할 법한 현실적이고 인간적인 캐릭터들을 그림으로써 영화적 재미와 현실적 공감대의 균형을 맞춘다.

여기에 57분 교통정보 리포터 ‘선영’ 역의 한효주는 실제 친구와 같은 편안한 호흡으로 따스한 미소를 자아낸다.

지난해 2월 개봉한 영화 '골든슬럼버'는 관객수 1,387,564명, 네티즌 평점 6.27을 기록했다.

한편 한효주는 영화 ‘본 시리즈’의 스핀오프 드라마, 유니버셜 본 프랜차이즈 작품 ‘트레드 스톤’에 전격 캐스팅되었다.한효주가 연기할 ‘트레드 스톤’의 ‘소윤’은 베일에 싸여 있던 자신의 과거에 대해 알게 되면서 그녀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인물이다.

한효주는 미국 TV 시리즈 ‘트레드 스톤’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유니버셜 본 프랜차이즈 ‘트레드 스톤’은 올해 촬영을 거쳐 NBC유니버셜 산하 USA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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