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이사야사’ 방은희, ‘NH미디어 김남희 대표’와 재혼…‘14억 79평 자택 공개’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7 18:4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지형 기자] 배우 방은희가 ‘이사야사’에 출연해 이혼 후 겪었던 아픔부터 14억 자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프로그램 ‘이사야사’에서는 배우 방은희가 출연해 과거의 아픔과 79평의 자택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방은희는 오랜 전세살이 끝에 한 달 전 데뷔 30년 만에 생애 처음으로 자신의 명의로 된 자택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그의 아파트는 동빙고동에 위치해 있으며 하얀 대리석과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였다.

방은희 /
방은희 / TV조선 ‘이사야사’ 방송 캡처

그는 10년 전 79평의 집을 대출로 10억 원에 샀다가 현재 다 갚아간다고 전했다. 또한 최근 14억에 거래됐다고 시세를 공개해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방은희는 과거를 회상하며 “여기서 결혼도 했고 이혼도 했다”며 “여기 이사 올 때 마음이 너무 힘들었다.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었고 시련이 많았다”고 덧붙여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은희는 1967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세이며 1989년 영화 ‘비 오는 날 수채화’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00년 성우 출신 성완경과 결혼해 3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이후 지난 2010년 NH미디어 김남희 대표와 재혼했다. 방은희는 최근 tvN ‘둥지 탈출’을 통해 18살 된 아들 두민 과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방은희는 억 소리 나는 집 공개와 그의 애환이 담긴 이야기를 전하면서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