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결혼’ 강남♥이상화, 몸매 돋보이는 드레스 가격은? “부르는게 값…꽃장식만 2천만원”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0.17 17:3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수지 기자] 최근 결혼식을 올린 강남♥이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관심이 집중된다.

17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최근 백년가약을 맺은 강남-이상화, 김민준-권다미에 이어 배우 최준용의 결혼 소식이 다뤄진다.

지난 12일 결혼식을 올린 강남-이상화의 결혼식에는 김연아, 박찬호, 곽윤기 등 스포츠 스타뿐 아니라 유인영, 양희은, 황광희, 김필, 최여진 등 연예계 스타들이 총출동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강남의 폭풍 친화력으로 친구가 된 동갑내기 최승리 씨 또한 결혼식에 참석,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강남-이상화 결혼식 / 톱스타뉴스 HD영상 캡처
강남-이상화 결혼식 / 톱스타뉴스 HD영상 캡처

이날 이상화가 입은 웨딩드레스는 몸매가 돋보이는 우아한 디자인으로 화제를 모았다. 해당 드레스는 인도 왕실의 드레스를 만드는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한 웨딩 플래너는 “많은 신부님들이 흠모하는 브랜드로, 해외에서 직접 구입할 때 부르는 게 값일 정도로 가격대가 있다”고 전했다. 또한 결혼식장 비용에 대해서는 “꽃 장식 같은 경우 보통 2000만 원 안팎에서 시작하고, (식장은) 500명 하객 기준 9000만 원 안팎의 비용이 든다”고 밝히기도 했다.

올해 나이 33세인 강남과 31세인 이상화는 2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강남은 결혼 전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 귀화를 선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0월 한 주를 뜨겁게 달군 스타들의 결혼 소식은 17일 밤 11시 5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