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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소유진-전인화, 남편 백종원-유동근 없이 첫 가마솥 요리 도전…주부9단도 어려운 손두부 만들기에 '멘붕'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1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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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자연스럽게’에서 주부 듀오로 소유진과 전인화가 뭉친다.

19일 방송되는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현천마을에 새롭게 나타난 이웃 소유진이 전인화와 인사를 나눈다.

세 자녀의 엄마이자 요식업 대표 ‘백주부’를 남편으로 둔 소유진과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30년동안 대가족을 이끈 주부 전인화는 두터운 친분으로도 유명한 선후배 사이다.

MBN '자연스럽게'
전인화-소유진 / MBN '자연스럽게'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쉽지 않은 난이도를 자랑하는 손두부 만들기에 돌입한다. 현천마을의 큰 손 전인화는 인화 하우스 마당에 있는 가마솥을 이용해 손두부 만들기에 도전했다. 여기에 시끌벅적한 소리를 듣고 달려온 이웃 복임 할머니까지 등장해, 이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한다.

그러나 손두부 만들기 첫 도전은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솥에서 물이 넘치고, 솥이라는 특성상 불 조절이 쉽지 않은 상황에 그야말로 ‘멘붕’ 온 소유진과 전인화. 과연 이들이 무사히 손두부를 완성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MBN ‘자연스럽게’는 전인화 은지원 김종민 조병규가 빈 집이 늘어 가는 시골 마을에 새로운 이웃으로 입주, 평화롭지만 설레는 휘게 라이프를 선사하는  소확행 힐링 예능이다. 이번 주 토요일(19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한편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55세인 전인화는 1989년 9살 연상의 남편 유동근과 결혼식을 올렸다. 39세인 소유진은 15살이라는 나이 차이로 세간의 화제를 모은 남편 백종원과 결혼해 3남매를 슬하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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