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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불청) 새친구 안혜경, 성형 필요 없는 완벽 옆태…‘40대 나이 실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1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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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불타는 청춘’(불청)에 새친구로 등장한 안혜경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끔은 이런 #갬성도 있어야지~ 날씨조타!!!! 오늘 군부대공연 막공~ #여기는계룡#아자아자#극단웃어#연극#문화#공연#가족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완벽한 옆태를 자랑하며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성형이 필요없는 완벽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이제 결혼만 하면 되겠어요! 너무 이쁨”, “불청으로 오랜만에 봐서 너무 좋아요~ 늘 응원합니다”, “나이는 저만 들었나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혜경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41세로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한 안혜경은 현재 배우, 진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드라마 ‘진짜 진짜 좋아해’를 통해 첫 정극 드라마에 도전했으며, 이후 ‘아름다운 그대에게’, ‘학교 2013’, ‘환상거탑’, ‘위대한 조강지처’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 그는 SBS ‘불청’에 새 친구로 등장해 과거 공개 열애 후 연관검색어에 붙은 결혼과 남편이라는 키워드를 해명해 화제를 모으는가 하면, 서울에 갓 상경해 20만원 고시원 생활을 했던 눈물겨운 상경기를 털어놓기도 했다. 

안혜경이 출연 중인 ‘불청’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한편, 안혜경은 올해 나이 4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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