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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 반한 ‘이상화 드레스’, 결혼 본식 결정한 드레스는? “너무 예쁘다”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0.17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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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최근 강남이 이상화의 웨딩드레스 피팅에 설렌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결혼식에서 입을 드레스를 고르는 이상화와 강남 커플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과 이상화는 드레스샵으로 가서 턱시도와 드레스를 피팅했다. 턱시도 차림의 강남을 본 이상화는 "너무 멋있다"라며 "우와. 이 남자에게 이런 모습이 있었구나 하고 느꼈다. 오빠가 턱시도 입은 모습을 처음 봤는데 정말 잘 어울리더라. 또 한 번 반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남은 수줍어했다.

그리고 이상화는 강남의 엉덩이를 톡톡 치며 애정을 감추지 못했다. 강남은 "이거 입으니까 진짜 결혼하는 거 같다"라며 긴장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상화 웨딩드레스 /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이상화 웨딩드레스 /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강남-이상화 결혼식 당시 / 톱스타뉴스 HD영상 캡처
강남-이상화 결혼식 본식 웨딩드레스 / 톱스타뉴스 HD영상 캡처

이어 이상화의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강남은 이상화의 모습에 "너무 예쁘다"라며 환호성을 질렀다.이상화는 "제가 세 가지 다 입어본 결과 느낌이 다 달랐다. 그런데 가면 갈수록 예쁜 게 많았다. 사실 저는 2번이 더 낫다고 생각했는데 뚱뚱해 보일까 봐 걱정이 됐다"라고 했다. 이에 강남은 "뚱뚱하다고? 아니야. 날씬해. 걱정하지 마"라고 이상화를 안심시켰다.

‘스드메’는 결혼준비 중에 필요한 과정인 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대여, 메이크업을 묶어 부르는 웨딩업계의 속어, 신조어다.

스드메는 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대여, 메이크업을 묶어 부르는 웨딩업계의 속어다. 

한마디로 스드메는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을 줄여 이르는 말이다.

결혼식을 올리기 전에 찍는 앨범 촬영에서 예식 당일 신랑 신부 화장까지 포함하는 결혼 준비의 핵심 과정을 가리키는 말이라 할 수 있다. 

강남♥︎이상화 부부는 10월 12일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강남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이상화는 2살 연하로 1989년생 올해 3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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