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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프리한마켓10-18회’ 펫 용품, 강형욱전해수기(살균스프레이)-펫시터로봇-꿀잠방석-브러싱스틱-자동리드줄-펫드라이어재킷-발톱깎이-전용피자-캣워크-맞춤선물박스 “반려동물 행복지수 UP!”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10.1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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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프리한마켓10’에서 소개한 펫 용품이 화제다.

16일 Olive ‘프리한마켓10’에서는 ‘반려동물 행복지수 UP되는 펫 용품 10’을 주제로 한 18회를 방송했다.

Olive ‘프리한마켓10’ 방송 캡처
Olive ‘프리한마켓10’ 방송 캡처

김경화·문지애 그리고 딸을 출산한 김소영을 대신해 출연 중인 그녀의 남편 오상진을 포함한 3MC는 ‘우리집 댕냥이’를 위한 필수 아이템들을 소개했다.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 가운데, 전국의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위한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했다. 개, 고양이 등 반려동물의 행복지수를 올리는 다양한 제품이 차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소개 순서는 최저가부터 최고가 순이다.

[너를 위해 주문했어! 댕냥이 전용 피자] 반려동물에게는 아무 음식이나 먹일 수가 없는데 피자도 그 중 하나다. 그래서 반려동물 전용 피자가 탄생했다. 앙증맞은 사이즈에 고구가, 닭가슴살, 소고기 등 반려동물이 먹을 수 있는 재료로만 만들어졌다. 밀가루 대신 소화가 편한 쌀가루 그리고 반려동물도 먹을 수 있는 락토프리 무염 치즈를 사용했다. 펫푸드 전문업체에서 위생적으로 조리해 진공포장 상태로 배송해 더욱 믿음이 간다. 피자 상자 뒷면에는 급여량, 주의사항, 성분이 적혀 있다. 이러한 정보를 통해 반려동물의 기호와 체질에 적합한지 확인하는 건 필수다. 

[댕댕이도 혼자 치카치카 문제없어요!] 반려견도 매일매일 양치는 필수다. 그러나 양치 시키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미국 B사의 브러싱 스틱은 반려견 스스로가 양치를 할 수 있는 도구다. 하루 2번 5분씩 브러싱 스틱 타임을 가지면 된다. 반려견이 알아서 브러싱 스틱을 앞발로 꽉 잡고 물고 뜯고 씹으면 양치 효과가 나타난다고. 부드러운 고무 돌기가 칫솔모 역할을 하고 마찰로 인해 치석과 음식물찌꺼기가 제거된다. 고무는 고무나무에서 얻은 100% 천연고무로 제작해 안전하다. 강도도 적당해 반려견의 잇몸에 상처를 내지 않을 정도다. 가격은 2만원대다.

[내 댕댕이를 위한 맞춤 선물 박스] 장난감에 금세 흥미를 잃는 건 아이뿐 아니라 반려견도 마찬가지다. 새로운 장난감을 찾다가 결국에 사고까지 친다. 새로운 장난감과 신상 수제 간식까지 매달 배송되는 서비스가 도움이 될 수 있다.  B사의  반려견 전용 맞춤선물박스 정기배송 서비스는 매달 첫 주에 도착한다. 매달 정해진 주제에 따라 장난감 선물 간식이 가득해 만족도가 높다. 지난달에는 미국 서부 콘셉트, 이달에는 핼러윈 특집으로 준비돼 호응을 얻었다. 가격은 3만원대다. 

[만능 발톱깎이로 발톱전쟁 THE END!] 반려동물 발톱관리는 생각보다 까다롭다. 반려견, 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