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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 최민환♥율희, 짱이 위해 어린이집 방문…‘질문 폭탄’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9.10.16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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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율희와 최민환이 짱이를 위해 어린이집을 방문했다.

16일 방송된 KBS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에서 율희는 집에서 혼자 쉬고 있었다. 이후 최민환이 짱이를 안고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율희는 “짱이야 왔어요”라며 두 사람을 반겼다. 율희는 최민환을 향해 “완전 푹 쉬고 있었다”며 “(짱이를 보며) 꼬질꼬질이 같다”고 웃었다. 

최민환은 임신한 아내를 위해 튼살 크림을 마련했다. 최성호에게 육아 팁을 전수 받은 그는 “오빠가 발라줄게”라고 스윗하게 말했다. 율희는 생각치도 못한 선물에 심쿵했다.

KBS '살림남2'
KBS '살림남2'

이어 최민환은 육아 지식을 방출했다. 그는 “어린이집, 놀이학교, 아이의 특성에 맞춰 주는 데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율희 또한 “안 그래도 어린이집에 보내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다”며 “지금 시기가 내년엔 둘째 셋째도 태어나니까. 입학하려면 대기도 길다”고 걱정했다. 최민환은 “상담 신청해서 물어보면 어떨까?” 물었고, 두 사람은 보육기관에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며칠 후 근처 어린이집을 찾았다. 율희는 짱이가 17개월이 다 돼 간다고 소개하며, 어린이집 탐방을 시작했다.

최민환은 “먼저 방문 예약을 해놨다”며 “짱이가 잘 어울리는지 보고 싶어서 가족끼리 다 같이 갔다”고 방문 소감을 전했다.

이후 최민환은 지도 선생님과 만나 “여기서 제일 어린 친구가 몇이냐”고 물었다. 그리고 8개월이라는 대답에 율희와 동시에 놀랐다. 지도 선생님은 “오히려 그 아이들이 잘 적응한다”고 말했다. 

제일 빨리 오는 아이는 7시 30분 등원이라고. 지도 선생님은 “오전 7시 30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한다”고 말했다. 이에 민환의 질문 공세가 이어졌다. 수업 진행 방식을 비롯해 낮잠, 아이들 밥, 간식 등에 대해 물었다. 최민환은 “밥만 잘 나오면 된다”고 웃었다. 

한편 최민환-율희 부부의 일상이 그려진 ‘살림하는 남자들 2’(살림남)은 신세대 남편부터 중년 그리고 노년의 남편까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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