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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주상미 안녕” 종영 소감 전하며 완벽 미모 자랑…과거 SNS 논란 무엇?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6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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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채영이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한 가운데 과거 SNS 논란이 재조명됐다.

16일 이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가, 주상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상미는 올블랙 의상을 선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붉은색의 긴 헤어스타일을 한 그는 큰 눈망울과 날렵한 턱선 등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이채영 인스타그램
이채영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주상미란 캐릭터..참 얄밉고 미우면서도 많이 가여웠어요”, “너무 이뻐서 심쿵했어용♥ 여름아 부탁해 끝나가는 거 싫어요”, “세상 이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4세인 이채영은 2007년 드라마 ‘마녀유희’로 데뷔했다. 이전에 가수 비의 ‘I do’라는 노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기도 했다. 이후 ‘천추태후’, ‘아내가 돌아왔다’, ‘하녀들’, ‘군주’, ‘복수가 돌아왔다’ 등 꾸준한 연기 활동을 보였다.

그는 데뷔 초 ‘리틀 장진영’이라고 불릴 정도로 똑 닮은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볼륨감 있는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는 2009년 10월 ‘맥심’ 표지 커버를 장식했다.

한편, 그는 지난 2012년 SNS 논란이 있었다. 자신의 트위터에 뚱뚱한 외국인 여자의 사진을 올리고 그의 몸매를 비하하는 듯한 지적으로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았다. 이후 거센 논란에 그는 빠르게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다.

총 128작으로 이루어진 KBS1 ‘여름아 부탁해’가 7회를 남기고 있으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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