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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 송하예, 애절한 목소리와 상반된 귀여운 외모…"이따 만나요"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1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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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가수 송하예가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송하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천슈퍼콘서트 #VR 촬영왔어용 끝나고 이따 8시에 #뮤직페스티벌 광화문광장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천슈퍼콘서트에 참석한 송하예가 담겼다. 그는 무대를 배경으로 귀여운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다. 손에 브이를 그린 채 환하게 웃는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송하예 인스타그램
송하예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귀여워요", "진짜 동글동글하다", "노래 잘 듣고 있어요", "새 사랑 듣고 울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하예는 지난 12일 신곡 '새 사랑'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돌아왔다.

새 사랑’은 이별 후 그리움의 시간을 담은 ‘니 소식’의 다음 이야기를 그린 감성 발라드다.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는 날, 옛 연인이 떠올라 기쁘지만 슬픈 복잡한 감성을 송하예만의 보이스로 담아냈다.

특히 벤의 ‘열애중’과 ‘180도’, ‘헤어져줘서 고마워’, 엠씨더맥스의 ‘그대가 분다’, 엑소 첸의 ‘먼저 가 있을게’와 ‘잘자요’ 등 많은 곡을 만든 프로듀서 최성일 그리고 민연재가 참여, 더욱 더 애절한 ‘새 사랑’이 탄생됐다.

이번 곡 역시 발매와 동시에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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