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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완판녀’ 김새롬,  레드립으로 물오른 미모 과시…‘이찬오 셰프와 이혼 이유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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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김새롬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 가운데 이찬오 셰프와 이혼 이유가 재조명됐다.

16일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 이모지! 얘도 발라줬다. #모레아스 #저스트레드 ㅋ어때요 닮았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롬은 입술을 내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레드립과 네일로 강조를 한 그는 유독 뽀얀 피부가 더욱 빛나 보이며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김새롬 인스타그램
김새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가 더 귀여워요”, “넘 이뿌지 않니.. 나의 워너비”, “언니 진짜 빨갛다. 초록~빨강~하니까 미리 크리스마스~하는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7년생 방송인 김새롬은 올해 나이 33세이며 2004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이다. 연예 정보 리포터, 예능, MC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홈쇼핑에서 완판을 이루는 등 다양한 활약을 보였다.

이어 그는 ‘적과의 동침’, ‘썰전’, ‘마이 리틀 텔레비전’, ‘태양을 삼켜라’, ‘순위 정하는 여자’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5년 7월 이찬오 셰프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러나 이후 남편 이찬오가 바람 논란이 일자 자신은 괜찮다고 글을 올리며 대인배 면모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몇 개월 뒤 이찬오와 협의 이혼을 거쳤으나 이찬오로 추정되는 남성을 폭행하는 영상이 떠돌아 논란이 됐다. 이어 이찬오가 마약 밀수입과 흡입 혐의로 체포와 구속영장이 청구됐다고 알려졌다.

이에 이찬오는 “전처에게 가정폭력을 당해 이혼하고 우울증이 와서 마약에 손을 댔다”고 진술했다. 이를 접한 많은 누리꾼은 가정 폭력은 별도의 문제일 뿐 마약이 정당화될 수 없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최근 김새롬은 자신이 직접 개발하고 참여한 립스틱 브랜드를 런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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