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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이상화, 성형 이유? “스피드스케이팅 때문”…빙속 여제의 쿨한 인정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1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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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최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서 가수 강남과 결혼해 이목을 집중시킨 이상화가 과거 성형한 이유에 대해 밝힌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이상화는 “너무 아름다워지셨다”라는 양세형의 말에 “살짝 눈을 찝었다”며 솔직 고백했다.

그 이유에 대해 이상화는 “제가 하는 운동(스피드 스케이팅)이 앞만 보는 운동이다 보니 눈이 너무 처지더라”고 밝혔다.

SBS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SBS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대한민국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의 이상화는 한국 여성 스피드 스케이팅 역사를 새로 쓴 인물로, ‘빙속 여제’라는 별명을 획득하며 수많은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중학교 때 유망주로 떠올라 일찌감치 프로 선수의 길을 걷기 시작한 그는 2005년 세계 선수권 대회 500m에서 3위에 오르며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수많은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대회, 아시안게임 등에서 금,은,동 골고루 수상하면서도 신기록까지 세우기도.

2018평창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지난 5월 공식 은퇴식 및 기자간담회를 가진 이상화는 2022베이징올림픽에 선수가 아닌 해설위원이나 코치로 가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올해 나이 31세인 이상화는 2살 연상의 가수 강남과 지난 12일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결혼 전부터 세간에 화제를 모은 이들의 결혼에 많은 이들의 축복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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