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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꽃사슴 이해인, 임이지로 이름 변경 후 최근 근황은?…‘아프리카TV BJ로 전향’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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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롤러코스터’ 꽃사슴 이해인이 임이지로 변경 후 아프리카 BJ로 전향한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아프리카TV BJ로 활동 중인 '롤코 꽃사슴' 이해인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 속에는 그의 유튜브 채널 ‘이지Leezy’의 영상과 아프리카TV 방송 당시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다양한 방송 활동을 선보였던 그의 파격적인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해인(이지) / 유튜브 영상 캡처-온라인 커뮤니티
이해인(이지) / 유튜브 영상 캡처-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네티즌들은 “제가 알던 이해인 님 얼굴과는 너무 다른데”, “많이 달라지셨네요. 롤코 언급 없었으면 누군지 몰랐을 듯”, “이미지가 확 바뀌셨네용 머리 스타일이 사람의 이미지에 주는 영향이 큰가 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6년생 이해인(이지)은 올해 나이 34세이며 2005년 광고 ‘앱손 프린터’로 데뷔했다. 과거 온라인에서 유명했던 5대 얼짱 출신인 그는 가수로 캐스팅돼 여성 3인조 댄스그룹으로 6개월 정도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이후 ‘아찔한 소개팅’에서 11대 퀸카 역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악녀의 일기 시즌4’, ’재밌는 TV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다섯 손가락’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 그가 아프리카TV BJ로 전향한 근황과 파격적인 노출 의상 등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다양한 안무 영상과 일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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