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인서울’ 민도희, 장영남-진예주와 함께 ‘마지막 인사’…“아쉬워 죽어”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6 10:2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지형 기자] ‘인서울’ 민도희가 마지막을 알리며 진예주, 장영남과의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15일 민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인서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도희는 장영남, 진예주와 함께 꽃다발을 안고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꽃보다 아름다운 세 여배우의 미모에 이목이 쏠렸다.

진예주-장영남-민도희 / 민도희 인스타그램
진예주-장영남-민도희 / 민도희 인스타그램
진예주-민도희 / 민도희 인스타그램
진예주-민도희 / 민도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려운은 ”아쉬워 죽어”라며 종여에 대한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넘나 잼날 때 끝나서 넘 아쉬웠어요”, “세 분 다 너무 예쁘세요”, “이뻐요. 진짜 인서울 너무 재밌었는데 또 하면좋것다”, “도희양 너무 이쁨 진짜”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수이자 배우 민도희는 올해 나이 26세이며 2012년 MBC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으로 데뷔했다. 또한 그는 3인조 걸그룹 타이니지(Tiny-G)의 리드 보컬이며 디지털 싱글 ‘작은 거인’으로 가수 활동을 보였다.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여수 출시 하숙생 조윤진 역을 맡으며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구수한 사투리와 찰진 욕으로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이목을 끌었다.

‘연플리’, ‘에이틴’에 이어 플레이리스트가 제작한 총 15부작 ‘인서울’은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는 고3 수험생 다미가 인서울 대학 진학을 목표로 잡게 되면서 벌어지는 성장 드라마다. 민도희를 비롯해 려운, 장영남, 이하림, 정은표 등이 출연해 고3 수험생의 현실적인 고충이 담기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