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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이벌 1+1’ 강예빈, 두 남자 사이 인기녀의 러블리 일상…‘결혼-이혼’ 루머 무엇?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1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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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썸바이벌 1+1’에서 두 남자의 선택을 받은 인기녀 강예빈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12일 강예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네서 완전 포식하고 라벨지붙혀 게임하고 즐건시간보냈었어요~”라는 글과 함게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빈은 상큼한 눈웃음과 함께 병에 붙은 자체제작 라벨을 선보이고 있다. 라벨에는 ‘오늘은 너가 주인공. 이쁘다 예빈아’ ‘생일주’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강예빈 인스타그램
강예빈 인스타그램
강예빈 인스타그램
강예빈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은 “소주도 예쁜 예빈이 누나에게 반했네요” “여신님 예빈씨” “마른 것 같아요. 뭐 좀 많이 먹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인 강예빈은 자신의 고향인 여주 도자기 아가씨 출신의 배우다. 연예계 공식 데뷔 전부터 얼짱 출신으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다.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로 첫 정극에 도전해 안정적인 연기실력을 선보였으나, 속옷이 노출되는 사고로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후 연극 ‘보잉보잉’까지 출연한 경험이 있다.

2011년부터 결혼설이 나돌았던 적 있으나 현재 남자친구 없는 미혼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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