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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 정찬성, 박재범과 해맑은 미소…‘소속사 AOMG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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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집사부일체(집사부)'에 출연한 이종격투기선수 정찬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그의 일상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지난 8월 정찬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들때도 SEXY4EVA. #사장님 #티셔츠 #AOMG #JPARK"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찬성은 편안한 티셔츠를 입고 환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정찬성 옆에 선 박재범은 운동으로 땀에 젖은 상태를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정찬성 인스타그램
정찬성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장님 멋져요", "정찬성 선수는 역시 진짜", "코리안 좀비 팀에 박재범이", "사장님 다음 경기 통역 직접 해주세요"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3세인 정찬성은 코리안좀비MMA 소속의 이종격투기 선수다. 현재 소속사는 AOMG고, 고향은 경북 포항으로 알려져 있다.

정찬성은 지난 2014년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정찬성의 아내는 박선영 씨다. 정찬성과 부인 박선영은 나이 차이 3살의 연상연하 부부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두 딸을 자녀로 두고 있다.

최근 정찬성은 SBS '집사부일체(집사부)'에 출연해 딸 은서와 민서, 아들과 아내 등 가족들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또한 정찬성은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집안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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