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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안혜경, 군살 없는 몸매로 완성한 '완벽한 원피스핏'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1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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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안혜경(나이 41세)이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달 10일 안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 장마 언제까지려나..#이렇게맑은날와주라 #선선한날씨오나요 #바다가고싶다 #바람쐬러가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를 찾은 안혜경이 담겼다. 그는 몸에 딱 달라붙는 원피스에 야상을 매치했다. 두 눈을 감은 채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광고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특히 20대 같은 동안 외모가 시선을 모았다.

안혜경 인스타그램
안혜경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공주님 점점 어려지시네요", "와 바다 너무 좋아보여요~", "가을 장마는 감성적이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혜경은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하며 방송계에 입문했다. 남다른 입담을 가진 그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서 활동했다. 

이후 기상캐스터를 그만두고 배우로 전향한 그는 2006년 MBC '진짜 진짜 좋아해'를 통해 처음 연기를 시작했다. 그 후로 '연애의 재구성', '오작교 형제들', '아름다운 그대에게', '학교 2013', '위대한 조강지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최근에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연극 배우로서의 삶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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