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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쳐2’ 장연우, 종영 후 더욱 잘생겨진 외모…“어색한 셀카”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1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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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러브캐쳐2'에 출연했던 장연우가 꾸준히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최근 장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놈의 어색한셀카.." 등의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연우는 가죽 재킷과 편안한 티셔츠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장연우는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기도 하다.

장연우 인스타그램
장연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연우가 나라다", "연예인이다 연예인", "잘생겼어요", "연우님 너무 멋짐", "완전 호감형 장연우", "헐 관리하는 남자"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23세인 장연우의 직업은 대학생이다. 현재 장연우는 지방에 있는 한 대학에서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러브캐쳐2'에 최연소 출연자로 활약한 장연우는 김소영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그러나 김소영이 머니캐쳐로 확인되며 사랑과 돈 모두를 놓치며 안타까움이 더해졌다.

장연우가 출연한 '러브캐쳐2'는 지난 10일 종영한 엠넷의 프로그램으로 사랑과 돈을 두고 심리 게임을 펼치는 이들의 모습이 담기며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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