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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안혜경 "어머니가 아프셔서 집밥 못 먹어"....강문영 "여자 회비는 내가 내겠다" 훈훈 (1)

  • 최윤영 기자
  • 승인 2019.10.15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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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기자] ‘불타는 청춘’ (이하 불청)의 멤버들이 청도 여행을 시작했다.

SBS 불타는 청춘 캡처
SBS 불타는 청춘 캡처

15일 방영된 ‘불타는 청춘’에서는 동네 산책에 나선 불청의 멤버들이 보였다. 신효범, 최민용, 안혜경, 김부용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네 개에게 먹을 것을 주기 위해 다가갔던 신효범. 그런데 진돗개 매리는 마당에서 도망쳐버렸다. 최민용은 개를 놓친 김부용에게 “개를 놓치면 어떻게 하냐. 줄을 잡았어야지.” 하며 면박을 줬다. 하지만 김부용은 “진돗개는 문다.”며 겁먹은 모습을 보였다. 탈출한 개를 유인한 최민용은 농장에 강아지를 포획하여 집어넣었다. 하지만 상습 ‘탈출견’은 도망쳤다, 

숙소로 돌아온 청춘들은 각자 휴식을 취했다. 김혜림은 “새친구가 반찬 많아서 너무 좋다고 한 이유가 있더라. 어머니가 아프셔서 엄마 반찬을 못 먹은지 오래 됐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청춘들은 새친구 ‘안혜경’의 이야기를 듣고 안쓰러워했다. 평소 친분이 있는 최민용은 “어머니 때문에 강원도를 계속 왔다갔다 했다.”고 설명했다. 김혜림은 “공감도 되고 마음이 아프더라.”고 말했고 최성국은 “그럼 저녁은 새친구가 먹고 싶은 걸 먹자.”고 말했다.

김혜림은 안혜경에게 “아까 말한 반찬 중에 먹고 싶은 거 말해라.”고 했고 최민용은 “누나들도 누나들이지만 부용이 형이 정말 요리를 잘한다. 먹고 싶은 거 다 말해라.”고 말했다. 새친구 안혜경은 오징오 볶음과 불고기 버섯전골 그리고 삼치구이가 먹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다. 장을 보러 가기 위해 회비를 걷던 청춘들. 맏언니 강문영은 “여자들이 몇 명이냐. 회비 내가 내겠다.”며 통 큰 모습을 보였다. 훈훈한 모습을 보던 김부용은 “형도 저렇게 해보라.”고 이야기를 했고 맏형 김광규와 최성국이 사다리 타기를 했다. 사다리 타기를 통해 김광규가 남자 회비를 내게 되었다. 김광규는 “복권이 당첨 됐어야 하는데.”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싱글 청춘 스타들이 모여 여행을 떠나는 '불타는 청춘'은 금일 22시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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