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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엑스원) 조승연, 이현우-딘-키썸 오빠 조완호 등과 절친…사조직 또모 관심↑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1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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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X1(엑스원) 멤버 조승연(나이 24세)의 인맥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연예인 사조직 '또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우주대스타 조승연 프로듀스X101 우리의원픽 One Pick #조승연 #woodz #프로듀스x101"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조승연을 투표해달라는 홍보 사진과 더불어 조승연-이현우-조완호 등이 담긴 셀카가 포함돼 있다. 만화 속 캐릭터 옷을 입은 이들은 해맑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네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박영현-
박영현-조완호-조승연-이현우 / 또모 인스타그램

해당 사진은 '프로듀스X101' 방영 당시 올라온 것으로 조승연을 응원하는 '또모' 멤버들의 마음이 담겼다. '또모'는 이현우를 필두로 결성된 연예인 사조직으로 조승연을 비롯해 스타일리스트 박영현씨, 키썸 오빠 조완호, 가수 딘, 배우 신동재, 신제민, 조승연과 같은 그룹 유니크 멤버 김성주 등이 포함돼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와 조승연 인맥 진짜 넓다", "알고 보면 인맥왕", "알려지지 않은 인맥이 더 많다는 게 함정", "또모 이름도 귀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승연은 올해 초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최종 데뷔 순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그가 속한 프로젝트 신인 그룹 X1(엑스원)은 지난 8월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비상 : 퀀텀 리프’를 발매하고 정식으로 데뷔했다.

X1은 이 앨범을 통해 초동 음반 판매량(집계 기준 8월 27일~9월 2일) 524,007장의 판매고를 기록, 신인 그룹 최초로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데뷔 첫 주를 화려하게 장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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