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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선수’ 곽윤기, 절친 이상화 결혼식에서 뽐낸 완벽 슈트핏…최근 유튜버로 변신한 근황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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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절친 이상화 결혼식에 참석해 완벽한 슈트핏을 뽐냈다.

15일 곽윤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간 늦은 상화♥강남 결혼식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윤기는 밝은 색깔의 헤어스타일을 한 채 남다른 슈트핏을 자랑하고 있다. 특유의 매력적인 웃음을 보이며 앙증맞은 귀여움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곽윤기 인스타그램
곽윤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아 오빠 너무 귀여워여ㅜㅜㅜ”, “귀엽고 멋있고 혼자 다 하신다”, “오빠는 수트도 잘 어울리고 안 어울리는 게 뭐에여ㅠㅠ역시 패완얼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1세인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는 이정수와 함께 대한민국 남자 쇼트트랙에 한 획을 그은 선수다. 작은 키를 소유하고 있는 그는 특유의 날렵함으로 빠른 속도의 코너링을 자랑하며 순간 가속도가 좋은 것으로 평가된다.

지난 평창올림픽 당시 곽윤기를 비롯해 임효준, 황대헌, 서이라는 빙탄소년단으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자랑한 바 있다.

그는 18/19 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 2차 종합 4위를 기록함으로써 월드컵 출전권 및 세계선수권 계주멤버 출전권을 획득했다. 2차 선발전에서 500m 결승 및 슈퍼파이널에서 빈틈을 파고드는 추월 능력을 보여주면서 녹슬지 않은 그의 실력을 확인시켰다.

현재 ‘꽉 잡아 윤기’ 채널을 개설해 유튜브 활동을 알린 그는 선수로서의 곽윤기 또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 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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