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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발견한 하루’, 촬영지는 대학 캠퍼스…몇 부작-원작-출연진은?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1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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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가 화제를 모으며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촬영지부터 총 몇부작인지 등등 관련 정보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2일부터 첫방영을 시작한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로운, 김혜윤 주연의 학원 로맨스 드라마.

‘스카이캐슬’의 김혜윤, ‘검색어를 입력하세요WWW’의 이재욱 등의 배우들부터 아이돌 SF9의 로운, 에이프릴의 나은까지 젊은 혜성들의 모임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방송 캡처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방송 캡처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방송 캡처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방송 캡처

‘어쩌다 발견한 7월’이라는 제목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면서 드라마의 주인공들이 사실은 만화책 속 주인공도 아닌 흔하디 흔한 엑스트라였다는 소재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었다. 회를 거듭할수록 그저 엑스트라였던 두 사람이 자아를 찾아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 씬이 넘어가면 장면이 변화되는 등의 장치로 화제 속에 방영되고 있다.

또한 학원 드라마 장르인만큼 배경이되는 촬영지에 대한 누리꾼의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드라마 속 학교의 정문, 운동장 등은 현재 동원대학교의 캠퍼스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연세대, 부산외대 우암캠퍼스 등에서도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총 16부작인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매주 수,목 오후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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