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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 임수향, 모석희 아가씨의 반전 귀여움…인물관계도-후속은?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1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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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우아한 가’ 임수향이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MBN ‘우아한 가’ 측이 막방을 기념해 비하인드 컷을 방출했다.

임수향은 이불 소품을 몸에 돌돌 말고 장난스러운 웃음을 지으며 촬영장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했다. 특히 그는 새침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석희와는 정반대되는 사랑스러운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인 임수향은 드라마 ‘신기생뎐’을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배우다.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주목받은 그는 ‘아이두 아이두’ ‘아이리스2’ ‘아이가 다섯’ ‘불어라 미풍아’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MBN '우아한 가' 비하인드 컷
MBN '우아한 가' 비하인드 컷

현재 임수향은 MBN 드라마 ‘우아한 가’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임수향은 모석희 역을 맡아 눈부신 외모의 재벌가 외동딸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드라마 ‘우아한 가’는 제계 1위 철옹서 재벌가 밑바닥에 숨겨져 있는 ‘끔찍한 비극’을 두고 이를 밝히려는 자들과 숨기려는 자들의 목숨 건 진실공방전이 벌어지는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로 매주 수, 목 오후 11시 MBN과 드라맥스에서 방송된다.  

‘우아한 가’는 지난 14회 시청률이 MBN 7.0%(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 드라맥스 1.2%(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로 총 8.2%를 달성하며 지상파-종합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에 마지막에 ‘우아한 가’가 어떤 결말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후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아래는 ‘우아한 가’의 인물 관계도다. 

MBN '우아한 가' 공식 홈페이지
MBN '우아한 가'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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