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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로운, 촬영지서 현실 연인 케미…"달달 비하인드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1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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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SF9(에스에프나인) 로운과 김혜윤이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내 화제다.

최근 MBC드라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단하루 비하인드짤.jpg 단하루케미 넘좋...ㅠㅠㅠㅠㅠㅠ 아우 징쨔! 담주까지 어케 기다려~~~! 두근두근 학원 판타지 로맨스‬ MBC 수목미니시리즈 <#어쩌다발견한하루>‬ 수목 밤 8시 55분 방송"이란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를 찾은 김혜윤과 로운이 담겼다. 김혜윤은 허리 리본장식이 돋보이는 연보라색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다. 로운은 하얀색 티셔츠에 하늘색 셔츠를 매치했다. 카메라를 응시한 채 밝은 미소를 띤 두 사람은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혜윤-로운 / MBC드라마 인스타그램
김혜윤-로운 / MBC드라마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열애설 각!", "아 너무 예쁘잖아", "김혜윤 진짜 케미 요정이다", "로운은 어떻게 저렇게 잘생겼지?", "키 차이도 너무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혜윤과 로운은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여고생 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독특한 세계관과 10대의 풋풋한 감성을 녹여낸 대사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인기 웹툰 '어쩌다 발견한 7월'을 원작으로 한 청춘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

김혜윤은 극 중 부잣집 외동딸인 여고생 은단오 역을, SF9의 멤버이자 배우인 로운은 극 중 은단오로 인해 자신만의 세계에서 빠져나와 그녀에게 푹 빠진 하루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추고 있다.

로운과 김혜윤의 설레는 로맨스로 인기를 끌고 있는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매주 수, 목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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