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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말을 해’ 이진혁, ‘우정뿅즈’ 최병찬-김민규-이세진과 함께…‘프로듀스 X 101’ 인연 ing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1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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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어서 말을 해’로 안방극장을 찾는 이진혁이 ‘우정뿅즈’ 최병찬-김민규-이세진과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12일 이진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웠다! #우정뿅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혁은 평소 ‘우정뿅즈’로 불리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던 최병찬-이세진-김민규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보기만 해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네 사람의 조합에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인생네컷 제발 나눔해주세요”, “우정뿅즈 왕 귀여워”, “이 세상 비주얼 아닌데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진혁 인스타그램

이진혁은 올해 나이 21세로 2015년 업텐션 EP 앨범 ‘일급비밀’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업텐션에서 웨이라는 활동명으로 활약을 펼쳐온 이진혁은 다시 연습생의 신분으로 돌아갔고, 프로그램에서 훈훈한 비주얼, 완벽한 무대매너와 연습생들을 향한 배려로 데뷔 안정권을 유지 중이었던 이진혁은 마지막 방송에서 14위를 기록하며 아쉽게 데뷔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하지만 종영 후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언니네 쌀롱’, ‘어서 말을 해’ 등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합류하는 등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 이어 이진혁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진혁이 11월 4일 첫 솔로 앨범 발표 소식을 알려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많은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이진혁이 첫 솔로 앨범으로 보여줄 활약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진혁은 매주 화요일 방송되는 JTBC ‘어서 말을 해’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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