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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송지효, 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이엔지와 전속계약…'혜리와 한솥밥'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1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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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송지효가 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이엔지(Creative group ING)에 새 둥지를 틀며 걸스데이 출신 혜리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지난 14일 광고 컴퍼니 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이엔지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송지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관계자는  “배우 송지효를 새 식구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라며 ”송지효가 국내외에서 더욱 활발하게 활동 할 수 있도록, 각 분야 경험이 풍부한 스태프들로 구성한 ‘전담팀’을 꾸려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송지효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송지효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송지효는 지난 2003년  영화 ‘여고괴담 세 번째 이야기 : 여우계단’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뛰어난 미모로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데뷔한 그는 이후 드라마 MBC ‘궁’, tvN ‘응급남녀’, ‘구여친클럽’, JTBC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영화 ‘바람 바람 바람’, 영화 ‘성난황소’, KBS ‘러블리 호러블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SBS ‘런닝맨’에서는 가식 하나 없는 털털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예능 요정’으로도 활약 중이다.

이렇듯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송지효가 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이엔지에서는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송지효는 최근 영화  ‘도터’(각본ㆍ감독 손원평, 제공ㆍ배급 (주)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작 BA엔터테인먼트) 촬영을 마쳤다. 

‘도터’(가제)는 실종 후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여동생 ‘유진’(송지효)과 낯선 그녀를 의심스럽게 지켜보는 오빠 ‘서진’(김무열) 그리고 그 가족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송지효를 비롯해 김무열, 예수정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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