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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드립니다’ 문가영,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 출연 당시 사진 보니…‘깜찍한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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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책 읽어드립니다' 문가녕이 주목 받으며 그의 과거 모습도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문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가락이 4개뿐었지만 나름 브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곰돌이 탈 옷을 입은 상태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문가영은 은은한 미소와 함께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문가영 인스타그램
문가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이키키 다시 보는데 재밌어요 너무 웃겨요", "너무 귀여워", "사랑해요 언니", "귀여운 곰돌이"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24세인 문가영은 남다른 학력과 외국어 구사 능력 등으로 '뇌색녀'로 불리고 있다. 문가영은 '문제적 남자' 등에 출연해 집안 환경 등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성균관대학교 출신인 문가영은 어린 시절을 독일에서 자랐다. 물리학자자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많은 책들을 읽었고, 챔발로 연주자인 음악가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피아노, 플루트, 바이올린, 발레 등을 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린 시절을 독일에서 보낸 영향으로 문가영은 독일어와 영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는 3개국어 능력자이기도 하다. 또한 그는 페미니즘 도서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는 등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고 정의한 대표적 배우이기도 하다.

문가영이 출연 중인 '요즘 책방: 책 읽어드립니다'는 스테디셀러 책들을 알기 쉽게 풀어주는 독서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 tvN을 통해 방송 되고 있다. 또한 문가영 뿐 아니라 설민석, 전현무, 이적, 장강명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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