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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사기조작단' 여회현-김새론-전혜빈,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총 몇 부작?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1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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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여회현이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여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나면 이러구 놉니다#레버리지 #수경 #나별 #의성"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회현, 김새론, 전혜빈이 담겼다. 세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밝은 미소를 띠고 있다. 카메라 어플을 통해 한층 더 귀여워진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 다들 너무 귀여워요", "혜빈언니는 나이를 안 먹나요?", "여회현 금발 잘 어울린다", "레버리지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여회현-김새론-전혜빈 / 여회현 인스타그램
여회현-김새론-전혜빈 / 여회현 인스타그램

TV조선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연출 남기훈/극본 민지형/기획 소니픽쳐스텔레비젼/제작 프로덕션 H,하이그라운드)은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 미국 TNT 채널에서 5시즌동안 방영돼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 원작 미드 ‘LEVERAGE’의 리메이크작이다. 

여회현은 극 중 소심하고 어리바리 하지만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못 하는 일이 없는 천재 해커 ‘정의성’ 역을 맡았다. 전혜빈과 김새론은 각각 무대 위에서는 엉망진창 발연기지만, 실전 사기에서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급 연기의 여왕 ‘황수경’, 국가대표 펜싱선수 출신의 탑클래스 도둑 ‘고나별’로 분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총 16부작으로 구성된 TV조선 ‘레버리지’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며, 인물관계도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레버리지(leverage)는 기업 등이 차입금 등 타인의 자본을 지렛대처럼 이용하여 자기 자본의 이익률을 높인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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