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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 임수향, 패션까지 완벽한 모석희…30대 나이 실화? (ft. 몇 부작)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1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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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우아한 가’ 임수향이 드라마 속 모석희로 완벽 변신했다. 

최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석희는 무엇을 보고 있는 걸까요? 궁금하면 오늘 밤 11시에!! #우아한가 #모석희 #화낫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화려한 귀걸이에 검정색 블라우스를 매치한 모습이다. 극중 재벌집 자녀로 등장하는만큼 그의 패션 역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바, 의상을 완벽 소화하며 모석희로 분한 임수향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누가 우리 석희 화나게 했나요”, “석희 언니 너무 이쁜 거 아닌가요”, “신기생뎐 때보다 요즘이 더 리즈 같아요!!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임수향은 ‘우아한 가’에서 배종옥-이장우-공현주-이규한-김진우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임수향 인스타그램

‘우아한 가’는 재벌가의 숨은 비밀과 이를 둘러싼 오너리스크 팀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다. 15년 전 살인사건으로 엄마를 잃은 재벌가 상속녀와 돈 되면 다하는 변두리 삼류 변호사가 만나 그날의 진실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총 16부작이다.

또한, 두 남녀의 개성 넘치는 용호상박 티키타카 로맨스와 함께 ‘오너(Owner)’들의 ‘리스크(Risk)’를 관리하는 위기관리 시스템 종사자들이 최초로 조명되면서,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숨겨진, 상속을 둘러싼 탐욕과 음모의 소용돌이를 그려내고 있다.

극중 임수향은 외모, 두뇌, 재력을 모두 가진 MC 그룹 외동딸 모석희 역을 맡았다. 모석희는 겉으로는 안하무인 재벌 딸이지만 15년 전 일어난 엄마의 죽음을 둘러싸고 와신상담하는 반전의 인물이다. 

‘오너 리스크’라는 신선한 소재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사랑받고 있는 ‘우아한 가’는 매주 수, 목 오후 11시 MBN, 드라맥스에서 방송된다. 

한편, 임수향은 올해 나이 3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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