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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쇼’ 송승헌, 이선빈과 종영 앞두고 키 차이 뽐내며 한 컷…후속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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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종영을 앞둔 ‘위대한 쇼’의 주역 송승헌-이선빈의 투 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송승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 #위대한쇼 #이선빈 #송승헌 #tv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과 이선빈이 팔짱을 낀 포즈로 맞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상적인 키 차이와 비주얼 케미를 자랑해 종영을 더욱 아쉽게 했다. 

누리꾼들은 “어제 위대한 쇼 너무 재밌었어요!”, “진심 비주얼 합 무엇”, “몇 부작 안 남아서 아쉬워요.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승헌과 이선빈은 최근 ‘위대한 쇼’로 안방극장을 찾고있다. 

송승헌 인스타그램

‘위대한 쇼’는 前 국회의원 위대한이 문제투성이 4남매를 받아들이고 국회 재 입성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드라마로 송승헌-이선빈을 비롯해 임주환, 노정의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송승헌은 극중 전직 국회의원 위대한 역을 맡았다. 위대한은 국민의 안구를 무상으로 정화시키는 수려한 외모, 청산유수 같은 언변, 빠른 두뇌 회전으로 ‘정의 사회 구현’을 꿈꾸는 정치 신인이다.

이선빈은 극중 위대한(송승헌)의 대학 후배이자 시사 프로그램 작가 정수현으로 분한다. 넘치는 정의감과 오지랖으로 불의를 참지 못하는 인물로 우연한 계기로 위대한의 앞집으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인물이다.

실제로 18살 나이 차이가 나는 이선빈과 송승헌. 제작발표회에서 이선빈은 그와의 호흡에 대해 “선배와 같이 있으면 나이 이런 걸 생각 안 하게 될 정도로 잘 받아주시고 배려해주신다. 편안하게 해주시니까 (나이 차이를) 잘 느끼지 못했다”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인바 있다.

총 16부작인 tvN ‘위대한 쇼’는 종영까지 1회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후속작으로 ‘유령을 잡아라’가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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