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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 탤런트 김승현, ‘알토란’ 녹화 현장 사진 공개…‘작가 여자친구 관심↑’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1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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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 출연 중인 탤런트 김승현이 '알토란'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김승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99년 SBS시트콤 행진으로 같이데뷔해 지금까지 함께해준 김윤경배우누나 늘고마워요 오늘밤 10시50분 MBN #알토란 김치대첩 많은시청부탁드립니다 #김윤경 #김지민 #김승현"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승현은 김윤경, 김지민과 함께 다정한 포즈, 밝은 표정을 보여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김승현은 '알토란' 대본으로 보이는 종이를 들고 있어 시선을 끌기도 했다.

김승현 인스타그램
김승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품절남된 승현님", "여자친구 궁금해요", "살림남 잘 보고 있어요", "승현씨 항상 응원합니다", "알토란 시청률 올랐으면 좋겠네요", "오빠 드라마 나왔으면 좋겠어요"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기며 호응했다.

올해 39세인 탤런트 김승현은 모델 출신으로 90년대 사랑 받았던 인물이다.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던 김승현은 딸을 숨겼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비판의 대상이 됐고,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었다.

현재 김승현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를 통해 어머니와 아버지, 딸 수빈이를 비롯해 동생 김승환 씨의 모습까지 모두 공개하고 있다. 또한 김승현은 '살림남2'에서 수빈이의 엄마이자 전 아내를 언급하며 관심 받기도 했다.

최근 방송에서는 김승현이 현재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주목 받았다. 이에 앞서 김승현이 '알토란'의 작가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보도도 이어졌다. 그러나 김승현 측은 '알토란' 작가와 열애 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결혼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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