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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미스트롯’ 정미애, 다이어트로 완성한 나이 잊은 동안美…‘남편-세 아이와 함께’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1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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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활약한 정미애가 다이어트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0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전부.. 세상 제일 행복할 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남편, 세 아이들과 여유로운 이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홀쭉해진 얼굴을 자랑하는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갈수록 너무 예뻐지는 거 아닌가요”, “보기 좋네요~”,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요. ㅎㅎ 늘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15년 디지털 싱글앨범 ‘미스트롯트 정미애’로 데뷔하며 트로트 가수로 활약한 정미애는 인기리에 종영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활약하며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정미애 인스타그램

특히 홍자-송가인과 함께 최종 3인에 들며 마지막 순위 2위를 기록한 그는 최근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로 관객들을 찾았으며 ‘히든싱어’, ‘우리 집에 왜왔니’, ‘수요미식회’ 등 다양한 예능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렇듯 다양한 분야에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정미애는 ‘오늘부터 1일’으로 예능 도전에 나섰다. 세 아이 출산 후 달라진 체형을 고민으로 꼽으며 맞춤형 홈트레이닝과 함께 88사이즈에서 66사이즈로 변신에 도전을 시작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미애가 출연하는 ‘오늘부터 1일’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올리브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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