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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포카리 모델 시절 회상에 “김혜수-고현정 다음이었다”…현재 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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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불타는 청춘’ 김윤정이 전직 포카리 모델 다운 청량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5월 김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 조아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윤정은 입가를 가린 채 작은 얼굴과 어둠 속에서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보여줬다. 그는 가녀린 몸매와 사랑스러운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김윤정은 전직 포카리 스웨터 모델로도 유명하다. 그는 ‘불타는 청춘’에 처음 출연했을 당시 “1대 최윤희, 2대 박영선, 3대 김혜수, 4대 고현정 그리고 5대는 나였다”고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 

청량한 외모로 사랑받은 김윤정은 1977년생 올해 나이 42세이다. 그는 포카리스웨트 5기 모델뿐만 아니라 ‘뽀뽀뽀’의 뽀미 언니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90년대 청춘 스타다.

모델 활동가 더불어 김윤정은 드라마 ‘오박사네 사람들’ ‘LA 아리랑’ 등에 출연하며 연기로 분야를 넓혀갔다. 하지만 돌연 활동을 중단한 후 트레이드 마크인 덧니가 사라진 채 달라진 미모로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윤정 인스타그램
김윤정 인스타그램

현재 김윤정은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며 평범한 회사원 생활을 하고 있다. 그는 ‘불타는 청춘’에서 첫 출연할 때 “회사에 다니고 있다. 연차를 내고 어제 퇴근해서 오늘 새벽에 왔다”라고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여전한 외모에 배우 활동을 바라는 누리꾼들이 많지만 김윤정은 “나이가 애매하다”며 배우 활동을 하지 않은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강경헌은 그의 말에 공감하며 “나이가 45살인데 엄마 느낌이 안 난다고 배역이 안 들어오더라”고 중년 여배우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김윤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차근 차근 보여드리겠다”고 전해 작품 활동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더불어 김윤정은 나이 4살 연상의 스포츠 해설가이자 전 야구 선수인 박재홍과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연출해 묘한 썸 기류를 보여줘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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