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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절친 김충재, ‘대학동기’ 문채원과 인연 언급 재조명… “대학생 때도 인기 많아”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0.15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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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김충재가 문재원과 대학 동문이라고 밝혔다.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김충재의 작업을 돋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안84는 김충재의 흉상 작업 모델로 나섰다. 분장 시간이 오래 걸리면서 두 사람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기안84는 김충재에게 “너희 학교에 연예인 없었냐”고 묻자 그는 “문채원이 같은 과였다. 제 옆자리였다. 인기가 많았다”고 답했다.

기안84 인스타그램
기안84 인스타그램

이에 기안84는 “옆자리였으면 말도 나눴냐”고 물었고, 김충재는“(문채원과) 말은 한마디 정도 해봤나?”라고 떠올렸다.

이를 들은 기안84는 다소 실망한 듯 “바로 옆자리였는데 그게 다 냐. 아무것도 없었냐”고 질문을 퍼부었다. 그러면서 “충재야 안녕”, “혹시 연필 있니”, “너 되게 새침하구나”라며 목소리를 높여 문채원을 흉내 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문채원’과 ‘김충재’의 이름이 나란히 오르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최근 김충재는 자신의 근황 사진을 올리며 “hello london”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충재는 공중박스를 배경으로 자세를 취하고 있다. 

한편, 김충재의 나이는 1986년생으로 올해 34세다. 그는 수원 출생으로 웹툰 작가 기안84의 절친 동생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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