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퀸덤’ 이다희, 이상형은 바로 ‘서장훈?’…그 이유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4 19:5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지형 기자] ‘퀸덤’ 이다희가 서장훈과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다희가 11살 차이의 서장훈이 이상형인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에는 이다희가 ‘아는 형님’에 출연했을 당시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는 170cm가 훌쩍 넘는 모델 같은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여기에 힐까지 신게 되면 더욱 커지는 키에 아담함을 느끼게 해준 서장에 설레는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다희-서장훈 / 온라인 커뮤니티
‘아는 형님’ 이다희-서장훈 / 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네티즌들은 “둘이 잘 어울린다”, “이다희가 저렇게 작아 보이긴 처음인 거 같은데?ㅋㅋ”, “이상적인 키 차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이다희는 ‘아는 형님’을 시청할 때마다 서장훈을 보면 얼마나 클까 궁금했다고 전했다. 이어 “176cm인 나도 서장훈 옆에 서서 아담한 기분을 느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다희는 올해 나이 34세인 배우로, 슈퍼모델 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어 2003년 드라마 천년지애애’를 통해 연기자로서 첫 출발을 했다.

또 ‘뷰티 인사이드’, ‘추리의 여왕시즌 22’, ‘너의 목소리가 들려’, ‘로맨스가 필요해’, ‘하모니’ 등 주로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 출연하며 임수정, 전혜진과 함께 열연을 펼쳤다. 아울러 엠넷 한날한시에 새 싱글을 발매할 K-POP 대세 걸그룹 6팀의 컴백 대전 ‘퀸덤(QUEENDOM)’에 출연하는 이다희는 장성규와 함께 진행을 맡았다. 


추천기사